CLINIC

부인과 진료

  • 일반 부인과 클리닉
  • 유방 클리닉
  • 폐경 클리닉
  • 질염

    원인이 다양하고, 재발이 잦은 질염은 주기적인 진료와 주의가 필요

    • 냉대하

      • 냉대하가 있다고 전부 성병은 아니며, 성병으로 인한 경우보다는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훨씬 많음
      • 성관계를 갖게 된 이후의 나이에 자주 발생하므로 성병과의 구분이 중요
    • 비특이성 질염

      • 보통 포도상구균, 박테리아에 의한 질염을 합한 의미
      • 스트레스, 피로, 영양부족 등으로 면역 저하 시 일어나며 너무 청결하게 한다거나 불결 시 발생하기에 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치료해야 함
    • 곰팡이성 질염

      • 과로, 영양결핍, 임신중, 경구피임약 장기복용, 당뇨병 환자 등에게서 흔히 발생
      • 우유 찌꺼기나 치즈덩어리 같은 분비물과 가려움증이 주증상으로 치료는 잘되지만 재발이 많으므로 주의 필요
    • 트리코모나스 질염

      • 성관계나 위생이 좋지 않은 장소(목욕탕 등)에서 발생
      • 황색 또는 녹색의 분비물과 가려움증이 생기며 반드시 치료해야 함

    비정상 자궁출혈/생리불순

    월경 외 불규칙한 출혈이 있거나 불규칙한 월경주기의 경우 진료를 통해 원인 파악

    • 비정상 자궁출혈

      • 정상적인 생리는 21~35일 사이의 주기로 평균 30ml 정도의 출혈량과 7일 정도의 출혈기간이나 비정상적인 자궁출혈은 산부인과 진료 필요
      • 월경이 깨끗하게 끝나지 않고 조금씩 길어지거나 월경 사이에 출혈이 있다거나 불규칙한 출혈이 있을 때는 자궁암 검사, 초음파 검사, 자궁내막 검사를 통하여 암 또는 자궁근종 등 질병 여부 확인
    • 비정상 자궁출혈 원인

      • 임신
      • 상적인 임신도 초기에 약간의 출혈 가능성은 있고 비정상적인 임신일때도 자궁출혈이 있을 수 있음
      • 약물복용
      • 피임약의 잘못된 복용이나 인삼, 한약의 복용은 에스트로겐의 활성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비정상 자궁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근종
      • 실제로 병변이 있어 출혈이 있다면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근종 의심
    • 생리불순

      • 일반적으로 불규칙한 생리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 스트레스, 섭식장애, 뇌하수체종양, 골반내 종양, 갑상선기능 장애, 고프로락틴혈증 등이 원인
    • 생리불순 예방

      • 사람마다 생리주기는 약간씩 차이가 나기도 하고 달마다 조금씩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계속되는 불규칙한 월경을 치료하지 않으면 무월경, 무배란성 월경, 심지어 조기폐경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치료가 필요함
      • 건강한 여성이라면 규칙적인 생리주기를 가지고 일정한 양의 생리를 하는 것이 정상이며, 보통 정상주기는 28~32일, 기간은 3~7일이나 개인적으로 몸 상태에 따라, 심리적인 요인에 따라 2~7일 정도는 차이 날 수 있음
      • 주기가 21일 미만인 경우는 빈발월경이라 하고, 40일이 넘는 경우는 희발월경이라 하여 꼭 치료해야 하는 상황
      • 뇌하수체, 시상하부, 난소의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있거나 갑상선 기능의 이상, 그리고 다낭성 난소증후군 월경불순의 증상이 나타나므로 전문적인 검사와 치료 필요

    성병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없고 전염성이 강하므로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함

    • 성병은 성관계를 가짐으로써 전염되며 성기의 접촉, 입, 항문 등을 통해 전염이 되나 사면발이 같은 성병은 속옷, 카페트, 수건 등을 통해서도 전염 가능
    • 흔한 성병으로 임질, 헤르페스, 클라미디아 등이 있으며 곤지름, 각종 질염 사면발이 등도 있음
    • 주요 증상

      • 성병에 걸리면 전신 및 피부, 구강, 질, 회음부 등에 특징적인 변화를 보임
      • 물집과 사마귀가 항문까지 번지는 현상
      • 헤르페스는 회음부에 수포나 궤양, 곤지름은 닭벼슬 모양의 사마귀, 매독은 궤양 증상. 임질·요도염은 요도 끝에서 고름같은 분비물이 생기며 이상의 증상들이 성기에서 점차 항문 주변으로 번지는 현상
      • 입속의 하얀 꺼풀, 궤양
      • 매독·에이즈·임질의 경우 발생 (칸다디성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인 경우 특징적인 냉이 있음)
      • 피부발진. 탈모
      • 매독의 경우 발생
      • 미열, 몸살기운
      • 매독·임질·바이러스 감염의 전구증상일 수 있음
    • 매독

      • 1차적으로 매독균이 침투한지 10~90일 경에 침투한 곳에 피부에 궤양이 생기며 통증이 없고 페니실린 주사로 완치 가능
      • 매독균이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지는 2차적 단계에서는 피부발진이 없어 직후 3차적 단계까지의 잠복기는 수개월에서 수년 이상 될 수 있고, 오랫동안 증상 없이 지내는 경우도 많으나 증상 없이 진행된 매독으로 신체 일부가 마비되거나 사망할 수도 있음
    • 임질

      • 가장 흔한 성병으로 임질균은 점막의 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세균으로 건조한 곳에서는 죽기 때문에 수건, 손잡이 등을 통해선 전염되지 않음
      • 남성은 성 접촉 후 2~10일의 잠복기가 지나면 소변 시에 녹색을 띈 황색고름이 나오며 따끔거리는 증상
      • 여성은 소변을 볼 때 따끔거리거나 고름 같은 냉이 나오는 증상
    • 헤르페스

      • 피부나 점막의 접촉을 통해 전염되며 말초감각의 신경의 줄기를 타고 척추 근처의 신경절에 자리를 잡아 1차 감염 후 재발을 일으킬 근거지를 마련
      • 1차 감염 후 잠복 기간은 4~7일 정도이며 전신 무력감, 편두통 등의 전신증상이 나타나다가 감염된 피부와 점막에 수포들이 생기고 빠르게 커지며 통증이 심해지는 증상
    • 사면발이

      • 몸에 기생하는 이의 일종으로 주로 음모에 기생하며 성접촉, 옷, 이불 등을 통해 전염되며 심한 가려움증이 발생
    • 곤지름

      • 성기나 항문 주변에 닭벼슬 모양으로 번지는 사마귀이며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치료가 잘되는 편
    • 에이즈

      • 천형의 성병으로 알려진 암보다도 무서운 것으로 성행위는 물론 수혈, 면도기, 의료종사자의 부주의에 의해서도 걸릴 수 있으며 주의가 필요하며, 명쾌한 치료가 아직 없으므로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
      • 에이즈 증상은 HTLV Ⅲ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적게는 6개월, 많게는 5~8년까지의 잠복기간 후 증상이 나타남
      • 전체적으로 병에 대한 면역성을 잃게 되고, 합병증을 동반하여 생명을 잃게 될 수 있음 (흔히 동반되는 질병으로 심한 폐렴, 카포시육종 등이 있으며 모든 질병의 합병증이 가능)
      • 주요 증상
      • 급격한 체중감소
      • 밤에 잠 잘때 땀을 흘리며 열이 남
      • 입맛이 없고 피곤함
      • 목, 겨드랑이 임파선이 붓는 증상
      • 입에 비정상적 붉은 반점이나 흰 반점이 생김
      • 원인 없이 설사증세가 있음

    피임 상담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피임에 대한 정확한 상식을 가져야 하고,
    피임의 성공률이 100%가 아님을 인지하며
    각자에게 맞는 피임 방법을 선택하여 불필요한 임신 예방

    • 경구 피임약

      • 복용이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지만 높은 피임률과 안정적인 생리주기라는 장점이 단점을 상회한다고 널리 알려져 있음
      • 다음 임신에 문제가 있다거나 여성의 생리에 문제를 유발한다는 등의 잘못된 편견으로 기피하는 경우가 있어 올바른 피임 상식 필요
    • 미레나

      • 자궁 내에 넣는 새로운 피임장치로 피임실패율이 가역적 피임방법 중 가장 낮아 불임수술과 견줄 만큼 우수한 피임효과를 갖고 있음
      • 우수한 피임효과 외에도 월경량과 월경 기간을 감소시키고 생리통을 감소시켜주는 이점이 있어 이러한 증상이 있는 여성들에게 치료목적으로도 사용
    • 임플라논

      • 길이 4cm, 폭 2mm 크기의 가느다란 봉을 팔 안쪽 피부 밑에 살짝 이식하는 방식으로 3년 동안 황체호르몬을 방출, 배란을 억제해 피임 효과를 내는 시술
      • 피임 효과가 98% 정도로 좋으며, 시술 후 성생활의 편리성과 심리적 부담감이 적은 장점이 있으나 장기간의 부정출혈이나 무월경, 피부 트러블, 체중증가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산부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시술 진행
    • 주기법

      • 수정 능력이 난자가 배란 후 24시간, 정자는 성교 후 48시간을 넘지 않으며, 배란이 월경 시작일로부터 12일에서 16일째에 일어난다는 가정을 전제로 계산
      • 금욕 기간은 월경 주기의 길이에 따라 결정되며, 지난 6개월 간의 월경 주기를 계산하여 가장 짧은 주기에서 18일을 뺀 날짜로부터 가장 긴 주기에서 10일을 뺀 날짜까지가 임신 위험이 높은 기간
      • 예시) 생리 주기가 28일~30일인 여성, 가장 짧은 28일에서 18일을 빼면 생리 시작일로부터 10일째 되는 날부터 금욕해야하며, 가장 긴 30일에서 10일을 빼면 생리 시작일로부터 20일째까지 관계를 가질 수 없음
    • 질외사정

      • 사정 직전 성교를 중단하고 질 외에 사정하는 방법으로 남성이 사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함
      • 사정 전의 요로 분비로부터 정자가 배출되거나 외음부에 사정한 정액이 질 내로 흘러들어 피임에 실패할 수 있으며, 여성 100명당 연간 임신 횟수가 6.7로 피임 실패율이 높음
    • 콘돔

      • 부드러운 라텍스의 재질로 만들어진 주머니로 발기한 페니스에 씌워서 사정할 때 정자가 질 내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피임 방법
    • 응급피임

      • 강간을 당하였거나 피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계를 가진 후 임신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
      • 약을 처방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부인과 외래를 방문해야하고, 실패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복용 이후 2~3주 후에 임신 검사를 해야함 (성병까지 예방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유의해야함)
      • 노레보정
      • 성교 후 72시간 내에 1번 복용하며 성교 후 빨리 복용할수록 피임 효과가 높으나, 오심·구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복용 후 질 출혈이 발생할 수 있음
      • 한 주기에 한 번만 사용 가능하며 자궁외 임신의 가능성이 증가함을 주의
      • 시중에 나와있는 피임약
      • 트리퀼라정 피임약을 사용해 성교 후 72시간 내에 4알을 복용하고 12시간이 지나 다시 4알을 복용하는 방법
      • 구리가 포함된 루프 삽입
      • 제일 효과가 좋고 성교 후 5일까지 가능
  • 유방 클리닉

    우리나라 여성암 1위 유방암, 완벽한 예방이 어려운만큼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며 30세 이상의 여성,
    특히 35세 이상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은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 필요

    우리나라 여성암 1위 유방암,
    완벽한 예방이 어려운만큼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며
    30세 이상의 여성, 특히 35세 이상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은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 필요

    • 유방암 검진

      • 접수 > 상담 > 탈의실 > 영상진단검사 > 조직검사 맘모톰 > 결과 > 추적검사
      • 영상진단검사에서 유방 X선 촬영과 초음파 검사 후 결과를 상담받으며, 영상진단검사에서 이상 소견 시 상담 후 필요한 조직검사를 시행
    • 유방암 진단

      • 임상검진
      • 전문가에 의한 진찰로 유방암의 약 10% 미만에서는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 등 다른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고, 진찰을 통해서만 발견되는 경우도 있을 만큼 중요함
      • 우리나라 여성들처럼 유방이 치밀한 경우에는 임상검진이 진단 시 도움이 됨
      • 유방촬영술
      • 유방 조직에 대한 X선 검사로 환자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지방 조직의 양이 증가하고, 유방 조직이 퇴화하므로 유방 촬영 양상은 연령에 따라 변화함
      • 유방암의 약 1/4정도는 미세석회화의 양상을 보이는데 조기 유방암의 경우 미세석회화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음
      • 유방초음파
      • 낭성 종양과 고형 종양을 구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며, 젊은 여성에서 유방 조직의 밀도가 높아 유방촬영술에서 종괴를 관찰하기 어려울 때 유용하게 사용
      • 비촉지성 종물의 조직검사에서는 빠질 수 없는 검사이며, 우리나라처럼 젊은 여성의 유방암 발생이 많은 경우 아주 유용하게 사용
    • 유방암 진단

      • 세침흡입 세포검사
      • 가는 주사바늘로 병변의 세포를 빨아내어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
      • 간편하지만 세포가 충분히 떨어져 나오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이 힘들며, 낭종의 경우 흡입하여 제거할 수 있음
      • 총 조직검사
      • 세침흡입 조직검사보다는 굵은 바늘을 이용해 많은 조직을 얻는 검사로 국소마취하에 시행하며, 잘 만져지지 않는 병소는 초음파 검사 유도하에 시행
      • 맘모톰 조직검사
      • 더 굵은 바늘을 이용해 바늘 내부의 칼날로 조직을 자른 후 진공함입을 통해 빼내며, 양성 병변인 경우 큰 흉터 없이 병변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어 양성 혹은 치료목적으로 이용
      • 충분한 양의 조직으로 보다 확진할 수 있는 조직검사
      • 수술적 조직검사
      • 수술을 통해 병변을 완전히 제거하며, 다른 조직검사에서 불확실한 경우 최종적으로 시도하는 방법
  • 폐경 클리닉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여 정상적인 월경이 중지되는 현상, 또는 시점
    40대가 되면서 월경이 불규칙해지는 시기를 폐경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여성호르몬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증상 완화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여 정상적인 월경이
    중지되는 현상, 또는 시점
    40대가 되면서 월경이 불규칙해지는 시기를
    폐경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여성호르몬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증상 완화

    • 폐경 증상

      • 정신 및 인지기능 장애
      • 근 골격계 증상 (골다공증, 관절통)
      • 성욕감퇴 및 무기력증
      • 비뇨 생식기계 증상
      • 자궁 탈출증
      • 혈관 운동 조절의 변화 (안면홍조)
    • 호르몬 대체요법

      • 폐경으로 인해 인체 내에서 생성이 부족해진 여성호르몬을 보충시켜주는 방법
      • 여성호르몬의 보충을 통해 얼굴이 달아오르는 폐경기 증상이 없어지고,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뿐만 아니라 외음부의 건조감이나 통증을 줄일 수 있음
      • 대상
      • 원칙적으로 폐경 이후의 모든 여성은 호르몬 치료의 대상이나,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 호르몬 대체요법 전 상담을 진행
      • 간염 환자
      • 과거에 유방암, 자궁내막암, 난소암을 앓은 여성
      • 담낭 질환자
      • 급성 혈전 장애
      • 조직학적 진단되지 않은 질 출혈이 있는 여성
    • 호르몬 대체요법 제제

      • 호르몬 정제
      • 호르몬 대체요법 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 담당의사의 지시에 따라 거의 매일 복용
      • 대부분 간에서 흡수되기에 좀 더 많은 용량을 복용해야만 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간 기능이 떨어져있거나 간담도 질환이 있다면 호르몬 정제를 피하는 것이 좋음
      • 피부 접착형 패치
      • 하복부 또는 둔부에 접착시킴으로써 간을 경유하지 않고 에스트로겐이 곧바로 혈류에 침투
      • 패치제는 정제호르몬보다 낮은 용량을 투여할 수 있으며, 주 1~2회씩 피부에 부착
      • 피부 접착형이기에 접촉성 피부염, 알러지와 같은 피부 질환이 나타날 수 있음
      • 겔 타입
      • 간을 경유하지 않으며, 패치제와 달리 탈착될 우려가 적음
      • 질 크림제는 매주 2회 이상 질 내에 도포하여 질 또는 비뇨기 증상의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며, 질 크림제 외에 질정제도 있음
      • 자주 발라줘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단점
    • 호르몬 대체요법 제제 투여방법

      • 매월 어떤 일정에 따라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하는지, 에스트로겐 단독 또는 프로게스테론과 함께 복용할 것인지를 결정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도 일부 증상의 완화 목적으로 투여될 수 있음)
      • 생리주기 재현방법
      •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주기적으로 복용하는 방법으로 프로게스테론 복용을 중단하면 정상 생리처럼 자궁내막이 탈락하여 생리를 유발
      • 프로게스테론 병용투여 방법
      • 자궁내막암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프로게스테론을 함께 투여하는 방법으로 5일~9일간의 휴약기간이 있음
      • 휴약기간을 통해 자궁의 자극을 경감시키면서 자궁내막암 예방 가능
      • 혼합 지속형 투여방법
      • 자궁내막 세포의 증식을 억제함으로써 자궁내막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적은 용량의 프로제스테젠을 에스트로젠과 함께 지속복용
      • 무자궁 여성용 투여방법
      • 에스트로젠만 단독 투여하는 방법으로 주로 난소 및 자궁 적출 여성에게 권장되며, 무자궁 여성에게도 골질상승 효과를 위해 프로제스테론을 병용투여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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